전날 새벽까지 야근하고 오늘은 베트남 회사 직원들과 회식도 있어서 어제는 쉬려고 했습니다
근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 ㄲ이 친구를 소개해 주겠다고 메시지가 왔어요~
일단 사진을 받아보니 맘에 안들길래 패스했는데 다른 ㄲ 사진을 받아보니 나쁘지 않은거 같길래 집 근처에서 만나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

만나보니 역시나 사진과는 좀 차이가 있지만 영어 잘하고 한국어도 약간 할줄 알아서 저녁 먹으면서 대화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
급하게 오느라 제대로 못꾸미고 왔다는데 다음에는 미리 약속잡고 만나기로 했네요ㅎㅎ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