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에 첨 가본 포퀸ㅎ
원래라면 로컬 아무곳이나 찾아서 쌀국수 먹곳 하는데 그전날 알콜 이슈로 숙취가 심해 포퀸 가서 국물만 드링킹하고 해장 했네요
다음에도 숙취가 심할때 포퀸으로 가야겠습니다ㅎ